|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 연출 홍성창) 오지은이 등장 2회 만에 ‘가식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천사와 악마 오가는 ‘두 얼굴’의 톱 여배우 면모를 완벽히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
지난 26일(월) <드라마의 제왕>에 첫 등장한 오지은은, 등장과 함께 ‘청순-섹시-까칠’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어 27일(화) 방영된 8화에서는 <경성의 아침> 출연과 함께, 본격적으로 ‘까칠 도도’ 톱스타 성민아의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또 한 번 눈길을 모았다.
앤서니(김명민 분)가 제작하는 <경성의 아침>에 극적으로 합류하게 된 성민아(오지은 분)는 작가인 고은(정려원 분)을 비롯해, 강현민(최시원 분), 소속사 대표인 오진완(정만식 분) 등 주위의 스탭들을 쥐락펴락하며 극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
<경성의 아침> 출연을 반대하는 오진완을 향해서 “이제 명령은 내가 해요. 나하고 계약 유지하고 싶으면...”라며 굴욕을 안기는가 하면, 고은을 향해서는 “우리 얘기는 수정 대본이 나온 다음에나 가능해요, 그리고 너 까불지마”라는 강렬한 독설을 던진 것.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