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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밤 방송될 ‘위대한 탄생 3’ 11회에서는 생방송 진출권을 두고 단 한 번의 무대로 승패가 좌지우지 되는 멘토 서바이벌이 방송되는 가운데 김태원, 김연우, 용감한 형제, 김소현 등 네 명의 멘토 군단이 엄격해진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
그동안 예선과 ‘위대한 캠프’ 1,2차 미션을 거쳐 오면서 멘토 군단은 참가자들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주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1:1 라이벌 듀엣 미션을 앞두고 참가자들의 실력을 평가하던 중 멘토들이 이전의 천사 같았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참가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등 살벌한 분위기의 오디션 현장이 전파를 탔다.
특히, 원조 독설 멘토인 용감한 형제의 “졸리다. 지루하다. 정말 듣기 싫다” 등의 이전보다 배 이상으로 더욱 독해진 심사를 예고한 것은 물론 참가자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었던 김소현 멘토 마저 “하지 않느니만 못한 느낌이다”라는 등의 칼날 같은 날카로운 심사평을 내놓아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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