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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소원’이 2013년 가요계를 이끌 초대형 신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28일 데뷔곡 ‘너를 보다’를 발매한 신예 가수 소원이 청아하고 따뜻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누리꾼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2013년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소원은 클래식 음악가 집안에서 음악적 소양을 길러 성악을 전공하며 국내 유수의 오페라단에서 무수한 러브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수로서의 열망을 지우지 못하고 3년의 응고시간을 거쳐 야심차게 준비한 ‘너를 보다’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소원의 데뷔곡 ‘너를 보다’는 사랑하지만 떠날 수 밖에 없는 여자가 용서를 구하는 서정적인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는 곡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