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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는 감옥소를 배경으로 죄수복을 입고 걸어나오는 캡, 엘조, 창조 세 멤버의 모습이 보인다. 짧은 영상이지만, 멤버들의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가 앞으로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캡, 엘조, 창조의 ‘쎈캐’ 모습에 누리꾼들은 “카리스마 장난 아니다”, “어린 줄만 알았는데 남자가 다 됐네”, “타이틀곡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정규 앨범을 통해 소년 티를 벗고 어른이 된 틴탑의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시도로 완성된 폭넓은 음악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