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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장중인 김기방은 미용핀을 꽂고 슬픈표정을 지어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에 김기방은 “오늘 벌써 마지막 촬영이네?? 허전해 허전해 ㅜㅜ 뭔가 할만한거 같으면 끝이네.. 항상이래..오늘 잘 하구와야지!! 그리울꺼야!!'밤의 여왕'종배야~~/ 마지막 종배ㅜㅜ 아쉬워 아쉬워 ㅜㅜ 마지막 기념으로 요즘 트랜드?인 가운데 5:5가르마~~ 슬퍼다ㅜㅜ” 라며 영화 마지막 촬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화 '밤의 여왕'은 매사에 완벽을 추구하는 여자와 결혼한 남편이 아내의 과거를 의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김기방이 맡은 역할은 남자주인공 영수(천정명 분)의 친구 종배로 한국대 컴퓨터공학과 동기로 현재 멀티방 사장이며, 매사건, 사고마다 히든카드 역할을 하며, 영수를 도와주는 조력자이다.
영화를 찍는 내내 김기방은 동료배우와 스탭들에게 “2013년 제2의 납득이의 탄생” 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유쾌한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