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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의 승부> 7번째 결혼을 앞둔 유퉁, “혼인신고 안 하고 사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

3월 24일 일요일 저녁 11시 5분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7번째 결혼 소식으로 화제가 된 탤런트 유퉁이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퉁은 “7번째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좋으시겠다”라는 MC의 말에 “사실은 제일 부러운 사람이 혼인신고 안 하고 사는 사람이다”라며 깜짝 발언을 했다.
 
이어 유퉁은 “혼인신고하고 결혼을 하면 죄를 짓는 느낌이 든다. 사랑이 중요하지 나이나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며 자신만의 결혼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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