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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물’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대통령 ‘서혜림’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고현정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복귀를 알린 것.
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클래스를 지배하는 여교사와 그녀의 반 학생들의 1년간에 걸친 투쟁을 그린 내용으로, 고현정은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냉혹함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악마 같은 여교사 ‘마여진’으로 등장해 전작의 캐릭터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 출연 확정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기존의 학원물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과 색다른 컨셉이 담긴 드라마인 것 같아 신선하게 와 닿았고,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여교사 캐릭터에게 특별한 매력을 느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또한, 많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작품인 만큼 본인의 기대감도 크다.”라며 고현정이 이번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