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대표이사 박희성)는 오는 4월 30일(화)부터 잠실에서 펼쳐지는 기아-두산의 주중 3연전과 사직에서 진행되는 삼성-롯데의 주말 3연전에 최첨단 특수 방송 장비를 투입해 더욱 생생하고 색다른 현장 중계에 나선다.
KBS N Sports는 이번 주 펼쳐질 기아-두산 3연전과 삼성-롯데 3연전에 지난해 국내 최초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선보인 무인항공촬영카메라 헬리캠을 도입해 현장감을 더욱 강화하고, 색다른 영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유럽 최고 권위의 대회인 UEFA 챔피언스리그 중계에서 호평을 받은 초고속카메라 X10 를 국내프로야구 중계에 최초로 사용해 프레임 단위로 변하는 공의 움직임 하나하나와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의 굵은 땀방울까지 시청자들에게 생생히 전달한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