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광학렌즈 전문기업 삼양옵틱스는 주력 사업인 광학 렌즈관련 사업부분의 물적분할을 통해 매각 및 유상소각, 자진 상장폐지를 진행한다.
16일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삼양옵틱스는 상장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물적분할을 결정했으며 분할 후 신설법인은 보고제이호사모투자전문회사에 약 680억 원에 매각 할 예정이다.
삼양옵틱스는 분할 신설회사 매각대금을 재원으로 해 유상소각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상소각 금액은 2개월(598.10원), 1개월(537.22원), 1주일(546.09원) 가중평균값의 산술평균값인 560원을 기준으로 25% 할증된 금액인 1주당 700원으로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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