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는 피그먼트게임즈(대표 김창욱)에서 개발한 3D 캐주얼 디펜스 <늑대를 향해 쏴라>를 5월 16일 T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피그먼트게임즈는 올해 초 홍콩 유명 게임 배급사 ‘메모리키(Memoriki)’와 3D 액션 타격게임 ‘앵그리바바(Angry Baba)’의 홍콩, 대만 등 중화권 및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늑대를 향해 쏴라>는 피그먼트게임즈에서 지난 2012년 지스타에서 처음 선보여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게임 방법은 단순 명쾌하다. 화면을 터치하여 몰려오는 늑대들을 공격하여 처치하고 양을 납치하는 늑대를 공격 후 도망가는 양을 터치하여 구한다. 모든 양이 없어지면 게임이 종료되는 형태이다. 물론 게임 중에 필드 아이템 및 보조 캐릭터를 이용하여 게임을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늑대를 향해 쏴라>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늑대들이 등장한다. 또한 재밌는 무기들과 스킬들 그리고 특징 있는 필드 아이템들이 어우러진 유쾌한 게임이다.
루노소프트 신석우 마케팅 팀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늑대를 향해 쏴라>는 T스토어 소셜게임이 적용되어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디펜스 게임으로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 특히 라이트 유저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출시 후 한달 동안 50명을 친구 초대한 화면을 캡쳐해서 루노소프트에 메일(help@lunosoft.co.kr)로 보내 주면 추첨으로 200분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 기프티콘을 보내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