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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의 새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신예 이열음이 야무진 포부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열음은 B1A4의 뮤즈로 화제를 모으며 신비로운 이미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최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신인배우다. 특히 온라인 게임, 놀이공원, 네이버 등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온라인과 TV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광고계의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연기자로서의 활약 또한 기대되는 주목할 신예로 알려져 있다.
한편, JTBC의 새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연기의 첫 선을 보이게 된 이열음이 야무진 포부를 밝혀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선애(오영실 분)와 창수(김형일 분)의 여고생 딸 은미 역을 맡은 이열음은 아버지의 외도로 만나게 되는 새엄마 애희(민지영 분)와 대결도 불사하는 자존심 강하고 깐깐한 성격의 당찬 캐릭터를 연기한다.
'은미'로 분하게 된 이열음은 “첫 작품에서 이렇게 좋으신 감독님, 선배님들과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 이제 시작의 첫 발을 내 딛는 만큼 조급하기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한 단계씩 성숙된 연기를 보일 수 있도록 거듭 발전하는 연기자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