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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한 관계자는 18일 "수색·구조 작전에 투입된 해군 잠수사들이 세월호가 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프트 백 1개를 선체에 걸어놓았다"며 "추가로 35t급 리프트 백을 25개까지 설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공기주머니인 리프트 백을 배에 걸어놓으면 배가 추가로 가라앉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수중 작업 환경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선내 진입 '성공'을 '실패'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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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한 관계자는 18일 "수색·구조 작전에 투입된 해군 잠수사들이 세월호가 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프트 백 1개를 선체에 걸어놓았다"며 "추가로 35t급 리프트 백을 25개까지 설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공기주머니인 리프트 백을 배에 걸어놓으면 배가 추가로 가라앉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수중 작업 환경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선내 진입 '성공'을 '실패'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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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대우건설 주가가 5일 장중 16,2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30원(+6.78%)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견조한 펀더멘털과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5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