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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째 '쉬어가기'…외국인은 '팔자' 전환

이예원 기자
외국인의 매도세에 코스피가 이틀째 2,070선에 머문 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02포인트(0.15%) 내린 2,073.10으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2원 오른 1,037.1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20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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