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삼성그룹 등 주요 기업의 상반기 공채가 시작될 예정이다. 예상 공채 시작일은 다음과 같다.
기업명 / 공채기간 / 특이사항

오는 3월부터 삼성그룹 등 주요 기업의 상반기 공채가 시작될 예정이다. 예상 공채 시작일은 다음과 같다.
기업명 / 공채기간 / 특이사항
<공채 예상 기업>
삼성그룹 / 2015.03.02 ~ 03.20 / 4.12일 SSAT 예정, 내년 공채부턴 직무적합성평가 통해 SSAT응시자격 부여
LG그룹 / 2015. 03.04 ~ / 입사지원서에 스펙 및 개인정보 입력란 삭제
SK그룹 / 2015.03.02 ~ 03.20
현대자동차 그룹 / 2015. 3월 중 / 4월 초 HMAT(인적성검사) 예정, 6월 최종합격
현대모비스 / 2015. 3월 중
롯데그룹 / 2015. 4월 중
한화그룹 / 2015. 5월 중
동부그룹 / 2015. 5월 중
KDB산업은행 / 2015. 3월 중
IBK기업은행 / 2015. 3월 중
GS 그룹 / 2015. 4월 중 / 5월 인적성검사, 6월 최종 합격 (대졸 신입 400명 채용)
<공채 확정 기업>
LS전선 / 2015. 02.10 ~ 03.01
LS엠트론 / 2015.02.16 ~ 03.02
유한킴벌리 / 2015. 02.24 ~ 03.04
애경산업 / 2015.02.24 ~ 03.09
두산중공업 / 2015.02.02 ~ 03.20
삼성중공업 / 2015.01.29 ~ 03.31
* 주요기업 공채소식은 매일 업로드 됩니다.
<2015년 채용제도 변경 안내>
삼성전자는 2016년도 채용부터 '직무 적합성 평가'를 도입하다. 이공계는 전공 학업 성취도에 대한 평가, 영업 마케팅 직군 지원자에겐 관련 경험 에세이를 제출하도록 해 직무적합성을 평가한다. 이 평가에 따라 SSAT를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따라서 이번 2015년 공채가 직무적합성 평가 없이 SSAT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현 SSAT 응시 기준은 학점 성적이 3.0이상 취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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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결혼식 시기에 따라 예식 비용이 최대 325만원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평균 비용이 2천23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1월은 1천913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성수기에는 대관료와 식대 상승, 추가 옵션 비용이 부담을 키운 반면,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계약하는 '드메' 상품 선택이 늘면서 실속형 소비도 확산하는 모습이었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