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 대보름인 5일 오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전 5시를 기준으로 서울 -4.3도, 인천 -3.2도, 춘천 -7.5도, 대전 -5.2도, 전주 -4.5도, 광주 -2.8도, 대구 -2.3도, 부산 -1.5도, 제주 2.8도를 기록 중이다.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끼겠다.

정월 대보름인 5일 오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전 5시를 기준으로 서울 -4.3도, 인천 -3.2도, 춘천 -7.5도, 대전 -5.2도, 전주 -4.5도, 광주 -2.8도, 대구 -2.3도, 부산 -1.5도, 제주 2.8도를 기록 중이다.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끼겠다.
중부지방에서는 대체로 맑아 보름달을 볼 수 있겠고 그 밖의 지방에서도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밤사이 기온이 떨어져 이날과 금요일인 6일 아침까지는 춥겠으나 6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4∼9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동해안과 중부 일부, 경북 서부 내륙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화재 예방에 신경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동해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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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가가 5일 장중 16,2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30원(+6.78%)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견조한 펀더멘털과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5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