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자사 두 번째 부산 공식 전시장인 동래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은 올 10월까지 2만대 이상의 수입차를 등록, 서울·경기·인천과 함께 수입자동차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같은 기간 이 지역 판매량이 지난 한해 판매량을 넘어섰다고 한다.
부산 동래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금정구(부산 금정구 부곡로 169)에 위치한다. 닛산 글로벌 전시장 기준 적용으로 차량 전시는 물론, 내방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와 독립된 상담실을 갖췄다.
전시장 운영은 에스비 모터스가 맡는다. 에스비 모터스는 2012년부터 부산 수영 전시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고객 신뢰와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내 닛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국닛산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