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1월 4일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철저한 위기 대응능력 배양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기반 마련 필요성 역설
-고객이 생각지 못한 가치 창출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강조... '고객우선,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 및 '안전'이란 기본가치 충실히지켜달라 주문
-아울러 올 해 키워드로 '행복' 제시 ...소통으로 신뢰 쌓는 기업문화의 필요성도 강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1월 4일(월)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올 한해는 철저한 위기 대응능력 배양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은 특히 글로벌 경영환경 침체를 비롯한 다양한 외생변수로 인해 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된다며, 같은 위기에 직면해도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준비하는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주체적 토대 위에서 철저한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춰야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은 선도적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단순히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가치를 먼저 창출해야만 치열한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하고 성장하는 기업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