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은덕을 기르는 날인 스승의 날이 다가옴에 따라 12일 CJ그룹이 전국 공부방 지원에 나섰다고 전했다.
CJ 그룹은 스승의 날 전날(14일) 공부방 선생님을 인천을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도 지역의 CGV를 초청해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은 80여 명의 선생님을 초청해 CJ 아지트 대학로에서 ‘핑키와 그랑죠’를 보여준다.
또 CJ 도너스캠프를 통해 15일까지 홍삼 건강 제품은 4천37개의 공부방 선생님에게 전달한다.
아울러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홀트 학교에서 19일과 27일에 열리는 문화 나들이와 장애인의 운동회를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