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취업포털 사람인은 165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기업 10곳 중 7곳이 지원자에게 사적 질문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제일 많이 하는 질문으로는 71.3% 수준으로 가족관계가 가장 많았고 가장 적은 질문은 자녀 계획(4.3%)이었다.
이어 주량(47.8%)이나 거주지역(48.7%), 취미생활(61.7%)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이 개인사를 묻는 가장 큰 이유는 '인성을 파악하기 위해서'(53.9%)로 나타났다. 이어 '입사 후 영향 고려'(46.1%)와 '가치관 파악'(37.4%)등의 대답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