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 5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실함과 책임감이 44.1%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직무 수행 능력(30.7%), 조직 적응 및 융화력(6.6%), 열정 및 도전정신(5.6%), 가치관과 개인 성향(4.7%), 강한 입사 의지(2.8%), 전공지식 수준(1.5%), 지원동기(1.3%) 등의 순이었다.
면접 시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으로는 '직무 관련 지식과 강점'(51.4·복수응답)을 들었다.
지원동기(40.5%), 장기근속 가능 여부(23.9%), 입사 후 포부 및 목표(21.5%), 가족 등 성장 과정(7.9%), 보유 기술(6.4%) 등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