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용산구 한강로2가 기업형 임대주택(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자 서울시가 직접 추진하는 첫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이다
지상 37층, 지하 7층, 총면적 9만 9천979㎡ 규모다. 임대주택,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 시설 등이 들어온다.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지하 비밀벙커는 여의도공원과 인근 대형쇼핑몰(IFC)과 연계된 시민 문화시설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