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이 호황을 보이면서 올해 들어 8월까지 분양권 전매 건수가 10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불법으로 거래 되고 있는 분양권으로 인해 문제가 되고 있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현아(새누리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1∼8월 말 이뤄진 분양권 전매는 총 10만7395건이다.
이는 최근 2010년 이후 분양권 전매 건수가 최다였던 작년(14만9345건)의 71.9%였고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평균(9만3601건)보다는 1만3094건 많은 것이다.
급증하는 분양권 전매와 비교하면 불법전매 등을 단속한 실적은 저조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