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피는 전일에 이어 상승 출발하며 2,300선 굳히기에 돌입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3.81포인트(0.17%) 상승한 2,307.84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8억원, 185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297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술주와 방산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보였다.
23일 코스피는 전일에 이어 상승 출발하며 2,300선 굳히기에 돌입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3.81포인트(0.17%) 상승한 2,307.84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8억원, 185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297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술주와 방산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엇갈렸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는 각각 0.93%, 1.82%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0.54% 약세를 보였고 현대차는 0.29% 떨어졌다. 네이버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이 0.66% 올라 가장 상승 폭이 크고, 전기가스업종은 0.83% 이상 내려 가장 부진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3포인트(0.25%) 상승한 644.22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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