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30일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14센트 내린 배럴당 49.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9센트(0.75%) 내린 배럴당 51.97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리비아의 증산 가능성이 시장에 부담을 줬다. 리비아 국영 석유회사는 사하라 유전에서의 기술적 문제로 지금까지 하루 생산량이 78만4천 배럴(bpd)에 그쳤으나 앞으로 80만 배럴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