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금리 인상에 가장 취약한 국가로 터키, 아르헨티나, 파키스탄, 이집트, 카타르가 꼽혔다.
6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글로벌은 이들 5개국을 금리가 인상되는 여건에서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국가군에 포함시켰다.
S&P 글로벌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성장률 대비 경상수지 균형, 총부채 대비 외화 부채 비율을 포함한 7개 변수를 기준으로 130개국의 리스크를 평가했다.
최약체 그룹은 여러 가지 변수에서 취약성을 드러냈고 특히 터키는 7개 변수에서 모두 가장 큰 취약성을 내포한 유일한 국가인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