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미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최진희의 삶이 조명됐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최진희는 스타가 되었지만 잃은 것도 많았던 삶이었다고 했다.
최진희는 "30년 동안 매일 바쁘게 살았다. 그래서 어머니 임종도 못 지켰다"며 "부모님이 돌아가신지 10년이 됐는데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아프다. 그래서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한다"라고 털어놨다.
덧붙여 “부모님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지나도록 가슴속에 한으로 맺혀 있다"며 "1년 사이에 부모님 두 분이 모두 돌아가시자 2년 가까이 목소리를 잃어버렸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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