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33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09포인트(0.25%) 상승한 23,735.7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4포인트(0.26%) 오른 2,552.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96포인트(0.16%) 상승한 6,794.87에 거래됐다.
시장은 FOMC 결과와 미·중 무역협상 관련 소식, 미국 경제지표 등에 주목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날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해 네 번째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연준이 이번 달에도 금리를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적지 않게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