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설을 앞두고 카스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상징하는 황금 돼지를 기본 콘셉트로 삼았다.
카스 후레쉬 355ml 6캔들이 종이 패키지 상단과 로고 바로 아래'‘HAPPY NEW YEAR 2019'라는 메시지를 새기고 황금색 돼지 이미지를 형상화해 풍요와 행운을 기원하고 있다.
특히, 카스의 신선함을 의미하는 파란색과 황금빛 돼지 캐릭터를 함께 표현해 소비자들이 올 한해 카스와 함께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의미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