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8일 상승 출발해 장중 1,93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74포인트(0.35%) 오른 1,931.34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5.36포인트(0.28%) 오른 1,929.96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10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9억원, 178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간밤 미국 증시가 장단기 금리 역전으로 하락세를 보인 것은 부정적이지만 이 이슈가 이미 몇차례 나왔던 만큼 국내증시에는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며 "국제유가가 2.4% 반등하는 등 유가 안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은 증시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SK하이닉스(0.14%), 현대차(3.60%), 현대모비스(2.91%), LG화학(0.62%), 신한지주(0.88%), 셀트리온(0.34%) 등이 올랐다. 삼성전자(-0.11%), SK텔레콤(-0.21%) 등은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