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및 수도권 내 새 아파트 거래가격의 상승 폭(분양가 대비)이 줄어들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직방에 따르면 전국 입주 1년 미만의 새 아파트는 올해 1분기(1∼3월) 분양가 대비 매매가격이 6천903만 원 상승했다.
분양가 대비 매맷값 상승폭은 지난해 3분기 7천629만 원을 기록한 이래 같은 해 4분기 7천518만 원, 올해 1분기 6천903만 원으로 계속 둔화세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1분기 신축아파트 분양가 대비 매맷값이 1억1천160만원 상승했으나 지난해 4분기(1억3천749만원)보다 상승 폭이 2천589만원 줄었다.
서울 지역 새 아파트의 올해 1분기 분양가 대비 매매가는 2억5천540만원 상승해 작년 4분기(3억8천644만원)보다 1억3천104만원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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