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결제 전문기업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갤럭시아컴즈)가 베트남과 태국을 시작으로 동남아 핀테크 시장 진출에 나섰다. 동남아 인터넷 경제는 큰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남아시아 인터넷경제는 2015년 40조원 규모에서 2019년 118조원으로 3배 성장했다. 2025년까지 약 345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남아 이커머스시장은 과거 5년간 7배 성장해 지난해 시장규모는 42조원을 이루었다.
갤럭시아컴즈는 우선 베트남에 진출한 현지 한국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식권 등 디지털패스 사업을 시작으로 모바일 쿠폰 시장과 이커머스 시장에 진입하여 결제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갤럭시아컴즈는 지난 해 12월 말 베트남에 단독 법인을 설립하여 이미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태국과는올 2월에 태국 현지 금융투자회사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위해 라이선스 획득 절차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