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오반(본명 조강석·22)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반은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다"며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부탁했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제가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반은 인스타그램 소개글에 'Romans 8:18'을 적었는데 이는 성경의 로마서 8장 18절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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