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음영태 기자] 국세청이 성실납세자 연예인 중에서 선정하는 홍보대사에 아이유를 선정했다.
국세청은 매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연예인 중에서 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24일 국세청은 이서진과 아이유를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하면서 "두 사람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할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성실납세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세정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성실납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바로잡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성실납부를 위해 2020년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