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윤근일 기자] 세계 최대 방산업체인 미국 록히드마틴의 제임스 테이클릿(59)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제시한 군용차량의 미래는 5세대(5G) 네트워크와 자율주행이다.
그는 21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발표 후 가진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래 군용 차량의 절반에서 3분의 2 이상이 자율주행 차량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군용차량의 자율 주행에는 강력한 5G 네트워크가 핵심이라며 군사 부문의 5G가 민간 부문보다 더 간단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록히트마틴의 플랫폼을 개선해 타사 보다 월등한 독창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