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교황은 5일(현지시간) 바티칸 사도궁 집무실에서 주례한 수요 일반 알현 훈화에서 "어제 베이루트 항구 지역에서 발생한 매우 강력한 폭발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다"며 "모든 희생자와 유족을 위해 기도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국제사회의 지원 아래 레바논이 이 중대한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올려 "폭발 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