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관련 일괄 지원 체계 구축해 수혜기업 2천268개로 늘려
코트라는 정부의 수출입 물류 비상 대응 대책에 발맞춰 물류난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돕기 위해 긴급 예산을 편성하고, 물류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코트라는 국제 운송부터 현지에서의 배송·포장·재고관리를 한 번에 하는 풀필먼트 서비스까지 일괄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혜택을 받는 기업 수를 현재 514개에서 2천268개로 늘릴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해외 공동물류센터 이용 기업 수를 1천개로 확대한다. 해외공동물류센터는 전 세계 210여개 협력 물류사를 통해 현지 물류창고에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가 소비자 또는 바이어가 주문하는 즉시 배송하는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