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완화에 힘입어 수도권 아파트 매매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수도권 아파트 매매량은 1만5천81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10월(1만6천422건) 이후 17개월 만에 최대치다.
올해 1분기 수도권 아파트 매매량(3만4천441건)도 전 분기(1만6천675건)보다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화성시(966건), 용인시(906건), 시흥시(609건) 등에서 거래가 크게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