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신문선 교수가 출마를 선언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문선(66)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는 3일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대한축구협회는 변해야 한다. 재벌 총수가 행정을 하는 시대는 정몽규 집행부가 마지막이어야 한다"며 "'일하는 CEO(최고경영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도전장을 낸 신 교수는 1983년부터 유공 축구단에서 선수로 3시즌을 뛴 뒤 일찍 현역에서 은퇴했고, 1986년부터 방송 해설가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