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은 약 2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삼호그린 2026 딥테크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등 다수의 투자조합이 신주를 인수한다. 조달된 자금은 시설 투자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코스닥 상장사 셀비온이 약 2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는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시설 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총 76만2천859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3만2천771원이다.
▲ 시설자금 확보 위한 250억 규모 증자
이번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 대상자에는 삼호그린 2026 딥테크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포함한 다수의 투자조합이 이름을 올렸다. 삼호그린 2026 딥테크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는 16만7천831주를 인수하며, 글로벌바이오 HIP 신기술투자조합은 15만2천573주를 배정받는다. 이외에도 대신-와이씨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에스지아이(SGI) AlMighty Secondary 투자조합,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초격차 W유니콘 HIP 제6호 벤처투자조합,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엘에스증권 주식회사,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다양한 금융 투자 기관들이 이번 증자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