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말괄량이 왕세자빈이 사실은 진짜 윤은혜였다?
배우 윤은혜가 2006년 드라마 '궁'의 신채경 캐릭터가 자신의 실제 모습을 반영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윤은혜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잠 못 드는 밤에'에서 '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그때는 채경이의 모습 역시 나의 진짜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장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의 신나고 편안한 모습으로 연기했다"며 당시 연기 비법을 털어놓았다. 특히 "얼마 전 다시 드라마를 봤는데 채경이가 참 귀엽더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