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조인성에 이어 김남길과 또 다른 호흡을 예고했다.
20일 뉴스1 단독 취재에 따르면 신세경이 SBS 새 드라마 '악몽'에 특별출연이 확정됐다. 2027년 공개 예정인 이 작품에서 신세경은 통합수사팀 형사 윤진 역을 맡아 김남길과 만난다.
'악몽'은 법으로 처벌하지 못하는 악인을 악몽에 가둬 정의를 구현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환상 드라마다.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정의구현 스토리가 특징이다.
신세경은 극중 김남길이 연기하는 형사 김태이를 집요하게 쫓는 윤진 캐릭터로 분한다. 김남길과 함께 이유미가 피해자전담경찰 장규은 역으로 출연해 삼각 구도를 이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