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로 시선을 강탈하더니, 그제는 일본 여행 중 '민낯인데 눈부신' 청순미로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2026년 4월 21일과 22일, 이틀 연속 인스타그램을 뜨겁게 달구며 극과 극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조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운동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필라테스를 마친 후 거울 셀카를 찍은 듯한 사진 속 조이는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와 '완벽 자태'를 뽐내며 건강미 넘치는 '오운완'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가운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사진도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하루 전인 21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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