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신문 서범석
말라스 데크재 추가 선적
경기 광주 PS종합목재(풍산목재·대표 유승근)는 지난 9월 파푸아뉴기니(PNG) 산 원목을 가공한 말라스 데크재 120㎥ 입고에 이어 추가물량 80㎥를 검수 완료하고 오는 11월 초 선적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적삼목 가공설비 협력할 것”
일본산 적삼목 원목을 이용한 국내 목재제품 대량생산 시스템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일본 미야자키현 일남시 적삼목(오비스기) 원목을 직수입해 바닥재 및 벽체 마감재 등을 생산하고 있는 인천 연성우드(
“산림청장이 나쁜사람이다”
산림청이 목재펠릿 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목재자원을 쓰레기 취급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최근 열린 산림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생산원가가 40여 만원에 이르는 숲가꾸기 산물을 3만원여의 헐값으로 펠릿생산 공장에 공급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소외계층 녹색복지에 집중’
녹색사업단(단장 조현제)은 ‘소외
올해 국산목재 3천㎥ 공급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정
외국인 소유산림 여의도 9배
외국인 산주와 소유 면적이 급증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녹색자금은 일부단체 쌈짓돈”
산림청 녹색자금이 일부 특정 단체의 쌈짓돈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
펠릿공장 설비입찰 특혜의혹
산립조합이 펠릿공장 설비입찰에서 특정
“산림청 바이오매스 대통령 보고 과장했다”
산림청의 ‘숲가꾸기
“목재펠릿 산업은 졸속추진에 경제성도 과장”
산림청이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목재펠릿 산업이 국정감사에서 집중포화를 맞았다. 지난 10월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농림수산식품위원회의
산림조합 대출, 연체율 급증
산림조합 상호
빨라피 데크재 신제품 출시
인천 태원목재(대표 강원선)가 최
히말라야 히노끼 욕조 출시
욕조 등 나무욕실 종합 메이커 영우데코가 최근 히말라야산 히노끼(편백나무) 판재를 이용한 히노끼 욕조 ‘영우데코 히말라야 500’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히노끼 판재를 40mm 두께로 집성해 만든 이 제품은 육중한 무게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현금결제 80%…악성미수 많아야 2%
“우량한 고객이 우리의 경쟁력이다.” 계단재 및 집성판재 전문 수입 유통업체 우드플러스 지철구
팥배나무좀 “방부목 책임 아니다”?
일명 ‘불량 방부목’이 조경시설물에 대한 해충피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