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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윤종신, 유재석, 탑이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서 송어구이와 김치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아침 일찍 민물에 나가 송어를 잡아왔으며 열심히 손질해 송어 구이를 했다.
그러나 갑자기 식사 당번도 아닌 대성이 등장, 이에 윤종신은 "너 불안해서 나왔구나"며 대성의 마음을 떠보았다. 이에 대성은 탑이 자리를 비운 뒤 "불안불안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유재석은 "탑은 뭐 말할 거 없냐? 탑이 너의 얘기 다 했다"고 하자 대성은 주춤주춤 하더니 "빙구탑으로 불린다. 막춤을 잘 춰서"라고 폭로하며 직접 탑의 막춤을 춰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