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델들이 올바른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한 선플(선한 댓글) 달기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와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민병철 중앙대 교수)는 3월 12일 논현동 모델협회 사무실에서 사이버 공간의 건전한 토론문화를 확산시키고 악플(악성 댓글)로 인한 인권 침해를 해소하기 위해 선플달기운동을 적극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모델협회는 문화관광부 산하 단체로 패션모델, CF모델, 레이싱 모델 약 6,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모델들도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명실공히 한국 최대의 모델 관련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