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전설적인 경극배우 매란방과 국내 영화 ‘왕의 남자’에서 이준기가 맡은 공길의 모습이 흡사한 모습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천 카이거 감독의 신작 ‘매란방’의 소재인 경극배우 실제 매란방의 모습이 19일 영화사를 통해 전격 공개되며 국내 배우 이준기가 열연한 공길과 닮은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매란방과 공길의 공통점은 날카로운 눈매, 곧은 턱선, 서 있는 자태뿐만 아니라 배우라는 직업까지 두 인물은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어 누가 누구인지 가려내기 어렵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