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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과 초소형 사이즈를 최대 강점으로 출시됐던 넷북이 기능까지 향되면서 소비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최근 레노보·아수스텍·HP·후지쯔·에이서 등이 고해상도와 터치스크린 외에 새로운 기능들을 겸비한 넷북을 잇따라 출시했다.
변화를 거듭한 넷북은 클릭 한 번으로 프로그램에 접근하거나 새로운 구글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를 사용해 인터넷 접속 시간을 단축한 기종도 등장했다.
레노보가 최근 발표한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첫 넷북 '아이디어패드S12'는 그래픽 칩인 '지포스 9400M'과 인텔의 넷북 프로세서 '아톰'을 결합하여 넷북의 단점으로 꼽혔던 그래픽을 개선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