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N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가수인 유승찬이 5억 원을 기부하고 나섰다.

유승찬의 5억 원 기부금은 강원 속초 종합사회복지관에 매년 1억 원씩 앞으로 5년간 모두 5억 원의 사회복지 사업비를 지원키로 한 것.
유승찬의 5억 원 기부금은 속초지역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지원되며, 첫해인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확충과 결식아동의 급식 지원, 도서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JSN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가수인 유승찬이 5억 원을 기부하고 나섰다.

유승찬의 5억 원 기부금은 강원 속초 종합사회복지관에 매년 1억 원씩 앞으로 5년간 모두 5억 원의 사회복지 사업비를 지원키로 한 것.
유승찬의 5억 원 기부금은 속초지역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지원되며, 첫해인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확충과 결식아동의 급식 지원, 도서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유승찬은 그동안 NGO 단체인 월드비전을 통해 이디오피아 아동을 1년 동안 후원해 온 것으로 밝혀졌으며 지난 6월에는 KBS 방송 퀴즈프로그램에서 받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등 또 한 번 가슴 따뜻한 남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승찬은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주제곡인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알려진 가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 정선군 화암면 1,500여 명 주민들이 일상복 한 벌을 위해 멀리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오늘(5일) 해소됐다. 정선군은 2026년 8월 5일, 농어촌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의 두 번째 사업장인 의류 판매점 '반월 사랑방'을 화암면에 개점했다. 이는 단순한 상점을 넘어 마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화암면 주민들은 의류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