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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광부'가 채탄을 위해 만들어져 활용된다.
24일 대한석탄공사는 광산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채탄용 로봇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대덕 연구개발특구 지원본부, 한국기계연구원, (주)하이드로메틱스와 채탄용으로 쓸 수 있는 '지능형 자원개발 로봇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히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도 참여한다고 알렸다.
채탄용 로봇 개발의 필요성은 석탄 채굴 가능지역이 깊어질 수록 채탄 생산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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