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문화 콘텐츠 정책교류와 3국 업계간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추진키 위한 문화콘텐츠산업포럼이 부산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콘텐츠 산업 현황및 정책 동향을 살피고, 콘텐츠 업계간 협력사업을 발굴키 위한 ‘제8회 한ㆍ중ㆍ일 문화콘텐츠산업포럼’이 오는 9월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누리마루 및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3국의 수석대표로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신재민 제1차관, 중국 문화부 구양견 제1차관, 일본 경제산업성 타케이 토시유키 대신관방심의관 등이 참석해 협력사업 추진을 골자로 한 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주요일정으로는 수석대표 개막 축사, 3국 정부 대표 주제 발표, 3국 민간 대표 주제 발표, 4개 장르별 업계 분과회의, 수석대표 간 합의문 채택, 사업 상담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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